서해영이 사랑스러워보였는데 주위고뭐고 쩌렁쩌렁 사랑밖에 안보이는것같아 보는입장에서 왜 또인가싶은 마음도 살짝 든다ㅋㅋㅋㅋ
와! 순애보 돋는 사랑이 아름답다보다 속물이라그런지 바보같기도하고 쪼는 맛이 없어짐
물론 지켜보는 관점에서 말하는거ㅋㅋ도경이가 저러고 좋다고하면 헤벌레하고 좋다고 할텐데 솔까 싱겁다고해야하나?
작가야 재지않는 사랑 말하고싶은거지만 좀 캐릭 매력이 반감되는것도 있는것같음. 이건 그냥 지극히 개인적 생각이고 예쁘게 보는 갤러도 있는것도 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