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장이 도경이가 자기 잔칫날 딸 망신줬다고 해코지하려는 듯이 분위기 잡는거 난 좀 웃긴것 같다.
딸도 어쨌든 날에 안맞는 행동한건 맞는건데.. 뭐 캐릭터가 합리적인것도 아니고 걍 의뭉스럽고 쪼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