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장이 도경이가 자기 잔칫날 딸 망신줬다고 해코지하려는 듯이 분위기 잡는거 난 좀 웃긴것 같다. 딸도 어쨌든 날에 안맞는 행동한건 맞는건데.. 뭐 캐릭터가 합리적인것도 아니고 걍 의뭉스럽고 쪼잔한듯.
자기 딸 때문 아님. 걍 속물. 급이 다르니카
그냥 자기랑 딸빼고 다 하찮게 보는거지
딸은 지핏줄.
그러니까 볼수록 비호감
그러잖아 사람이 백번 바뀌어도 주인은 너 라고 다른 사람들은 아랫사람취급
자기들끼리만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다른 사람 다 들으라는 식으로 거기다 도경이한테까지가서 도발하고 식의 물흐린 사람이 누군데 배웠다는 여자가 하는 짓거리는 아버지와 똑같음. 원인은 생각하지 못하고 지 딸 망신 줬다고 도경이 헤코지하려는 장회장 돈만 많은 쓰레기였음
장회장 - 딸 - 도경 3인 만나는 장면에서 '어차피 주인은 안바껴' 이런 식으로 말했을 때 깔린 음악효과가 살짝 뜬금이었는데 세상은 어차피 나(와 딸) 중심이야 라는 의미 아니었을까 싶었어
제일 재수없음
그 딸은 의사까지 되었는데, 참 교양없이 말하더라....장회장이 돈도 다 니꺼라 하는데, 왠 심통이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