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기 할배 농간이든
도경이 복수혈전이든
해영이 결혼이 파탄난 이유는 결국
한태진의 결정 때문이라 생각함
결혼이란게
정말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도 놓고싶지 않을만큼
함께 하고싶은 갈망으로 시작해도
여타저타 뭉그러질수 있는데
아무리 구속된다해도
쪽팔리지만 내잘못이 아니니 기다려달라고
기다려줄거라 믿고 해영이를 잡지않고
태진이 해영이손을 놓은 그순간부터
이미 둘은 걷는 길이 다르고 시선은 어긋난거고
이제 도경인 진짜 죽는 그순간까지 어떤일이 있어도 해영이 손을 놓지않기로 결심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치는 친구놈과 장가 다섯번 간 할배회장은 그 딸만큼 재수가 없네
남은회차동안 도경이의 껍데기를 벗어던진 애정표현과 해영이의 똘끼어린 직진의 결실만 남았기를
도경이 복수혈전이든
해영이 결혼이 파탄난 이유는 결국
한태진의 결정 때문이라 생각함
결혼이란게
정말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도 놓고싶지 않을만큼
함께 하고싶은 갈망으로 시작해도
여타저타 뭉그러질수 있는데
아무리 구속된다해도
쪽팔리지만 내잘못이 아니니 기다려달라고
기다려줄거라 믿고 해영이를 잡지않고
태진이 해영이손을 놓은 그순간부터
이미 둘은 걷는 길이 다르고 시선은 어긋난거고
이제 도경인 진짜 죽는 그순간까지 어떤일이 있어도 해영이 손을 놓지않기로 결심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치는 친구놈과 장가 다섯번 간 할배회장은 그 딸만큼 재수가 없네
남은회차동안 도경이의 껍데기를 벗어던진 애정표현과 해영이의 똘끼어린 직진의 결실만 남았기를
에릭은 정말 눈이 좋더라. 극에서 극을 달리는 눈빛 좋다.
공감 막줄은격공
결혼이 깨어진건 작가탓.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