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남자 잡아서 돈 좀 불려보겠다고 재혼해서 피한방울 안섞인 남동생생겼는데 새아버지마져 돌아가셨고 결국 도경이랑 훈이는 수경이가 키운꼴
엄마는 나이들어서도 여전함
프랑스에 유학가서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만났는데 알고보니 유부남
한국와서도 가슴앓이 하느라 매일 술마시다가 다시만났지만 그는 이미 가버린사람
동생 도경이는 결혼당일날 차이질않나
술마시다가 어쩌다 한번 잤는데 하필 ㅈㄴ 어릴때부터 봐오던 동생 절친 수경입장에선 8살차이나는 핏덩이. 게다가 매일 여자가 바뀌고 지랑 잤는지는 기억이 1도없음. 근데 임신됨 이제 진상이가 자기 애 아빠임
도경이는 사랑해라는 감정표현을 못한죄가 있다쳐도 수경인 뭔죄냐 대체 ㅈㄴ짠내..
진상이가 각성하겠지 이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