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330
| "박도경을 위한 시간, 진심을 위한 마지막 선택"<!-- e : 기사 제목 --><!--/CM_TITLE--> |
| 타인의 무심한 잔인함과 인간의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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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 라디오 사건으로 서해영에게 누가 자기편이고 찌꺼기 인지 명확해 지더라. 가장 힘들때 지지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견뎌낼수 있다. 세상에 나쁜일이기만 하진 않아.
ㄱㅅ ㄱㅅ
. 사람의 관계란 이렇게 얄팍하다. 그래도 그냥오해영이 예쁜오해영(전혜빈 분)보다 한 가지 나은 것이 있었다. 오해영이 없는 곳에서 오해영을 위해 그녀를 비웃는 이들을 향해 진심으로 화를 내고 있었다. 그나마 함께 해 온 시간들의 가치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