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질린다니 어쩐다는 소리 있는데
들마서 좋은것만 보여줄수 없자나
사귀면서 그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처나 실망을줘도 너무사랑하면 용서는 아니지만 해용이처럼 맘이 바닥날때 까지만 사귀자는 그런맘 들지않을까  
현실감있는데 왜  난리임
여주 질린다는 애들이 꼭  술먹고 전남친 여친한테 매달리면서 울고 전화해봤거나 곧 하겠지 ..한번쯤 다 매달려봤었을 현실인데 여주한테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