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
도경 - 이 여자랑은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의사 - 도경아.... (왜그래...)
도경에 대한 연민, 안타까움 등이 묻어나는 반응
12화
도경 - 난 죽어도 상관없어, 절대 후회하면서 죽진 않을거야, 내마음 끝까지 가볼거야
의사 - 그래! 박도경 장하다! 무소의 뿔처럼 멋지게 끝까지 가자!
시청자들도 다 이런 반응이었지 않음?
주먹 꽉 쥐고 도경이가 멋지게 잘 헤쳐나갔으면 하는.. 소망 같은거
-----------
그리고 의사는 지난 도경 집 앞 카페씬에서
그 역할을 다 했다고 봄.
모든 걸 도경에게 다 말해줬으니깐.
이젠 도경이 알아서 잘해나가길
응원해주고 빌어주는 것뿐, 좋은 동네형으로서.
그래 시청자도 좀 객관적으로 지켜봐주자....
크 저런 동네형 또 없다
공감
도경이에게 또 하나의 지인이 생겨서 좋아
웬지 이분 도경이 사례로 논문쓸거 같음..ㅋㅋㅋ
이형 커엽ㅋㅋㅋㅋㅋㅋ
일겅ㅋㅋㅋㅋㅋㅋㅋㅋ -
http://cafe.daum.net/againohdvd
감히 세미 씬스틸러라고 말하고 싶더라. 포털 댓글에서 도경과 해영 결혼 주례하라며,
좋은 엉아야
나는 이제 의사형방만 나오면 웃음터진다. 상장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