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박가네 애들 식탁에 도란도란 모이는거 참 좋아하는데 어제는 허지야 보다가 딥빡 후니한테 왜 그럼? ㅅㅂ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수경이한테는 또 왜 그러고? 진짜 미친ㄴ인듯 남이사 집에 누가 누굴 들이든말든 뭘 상관이냐고 자기는 집 날려먹은 주제에 뻔뻔스럽게 드나들고 선물 칠백 운운할때 진짜 머리채 잡고싶었다 와ㅡㅡ 화면으로는 안보여도 박가네 세명이 진짜 어떻게 살아왔는지 눈에 훤하게 보이드라ㅠㅠㅠㅠㅠ
댓글 2
칠순잔치씬에선 좀 불쌍했어
익명(110.12)2016-06-08 10:48
환시에 보면 여전히 정신 못차린 것 같던데... 인간이 원래 그런 모양. 그 아줌마가 그럴 때마다 박씨네 아이들이 다 불쌍하다 진짜!
칠순잔치씬에선 좀 불쌍했어
환시에 보면 여전히 정신 못차린 것 같던데... 인간이 원래 그런 모양. 그 아줌마가 그럴 때마다 박씨네 아이들이 다 불쌍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