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의 말하나를 허투루 들을 수 없게 해놨어 

주인공이 고구마일 때 그 주변인을 통해서 시청자 마음을 알아주게 끔 해놨어 


도경이가 해영이와 싸우거나 해프닝 후에 진상이 대사들이 늘 그랬고,

훈이가 방황할 때 안나의 대사들이 그래

해영에겐 희란이 대사들이 그렇고 


그래서 고구마를 먹어도 목은 덜 맥히나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