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걍 모르는게 약이고.. 속이나 뒤집지..

남자들은 챙긴다고 챙겨도 모르는거 천지고..

해영이도 잘 모르지만 엄마한테 물어가며 이사도라 챙길거 같음...

저 집안에 임신해서 몸과 맘이 힘든 이사도라한테 그나마 의지가 될만한건 해영이밖에 없는듯...

그나마 행이랑 도경이 빨리 화해안했음 어쩔뻔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