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해영이랑 일 해결하고 환시 되집는 과정에서 이사도로 배 부른거 눈치 깜,,


그래서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무신경하게 물어 봄,,


'근데 누나 임신했어??'라고,,  


게다가 최근 술도 안 마심..


그 말에 진상이 안절부절,,, 지가 아빠인 건 모르고,, 일단 수경이 입 다물고 있으라고 해서 입 다물고 있긴 한데,,


말 안 했다가 도경이한테 혼날까봐 눈치 중,,




이사도라가 쓰윽 외면하는 거 보고 도경인 걍 한숨 쉬는데 훈이 난리남,,


그 자식 누구냐고 욕하고 만나러 가자고 난리침....


훈이 진상 떠는 거 도경이가 안 말림... 지도 그러고 싶었으니까,, 지 맘을 훈이가 대변해 주니.. ㅋㅋ


근데 진상이가 또 거기에 껴 듬,, 그 새끼 나쁜 새끼라는 둥,, 수경이 개 빡침!!!!




'너다 이 새끼야~~!! 너라고 이 개 진쌍 X새야~~~~~~'


막상 그 말에 난리치던 훈이는 벙찌고, 슬쩍 눈치 보다니 일어나서 자리 피함,,


도경이 자리에서 쓰을쩍 일어나서 진상에게 다가감,,,


진상이 위기를 직감하고 살려고 하나 이미 늦음,,,,



옆에 있던 서해영은,, 거기다 부채질 함,,


'죽여 그냥 죽여버려,,, 내가 진즉에 죽이고 싶었어,, 그냥 죽여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