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둘이서 거기서 밥해먹고도경이 방와서 소리 듣고같이 소리 따라 다니고도경이가 해영이 출근 시켜주고또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와서밥 해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녹음실 식구들 야근 줄어들 듯
옆방에 왜가 짐도 다뺐는데 도경이방으로 바로가야지
다시 그방으로 들어갈꺼 같지는 않다.
말만 들어도 달달하다
ㅋㅋㅋㅋ좋다
난 둘이 옆방이었던 이 설정을 그냥 버리기엔 넘 아까운 것 같다, 진짜 로코다운 설정인데
미친 밥해먹곸ㅋㅋㅋㅋㅋㅋㅋ 밥만 몇번 해먹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방은 아빠방... 그리고 아에 들어가 사는거지... 그리고 ... 임산부 관리도 해주고..
글구 도경이 방에는 주방이 없어서 밥해먹을라면 1층 가야되는데 그럼 둘만의 공간이 안되니까 ㅋㅋ 밥해 먹을라면 해영이 쪽방이어야해
도경이가 보증금 빼주기 전까지 해영이 방이긴 한데
그럼쪽방에 부엌을 차리는걸로
옆방으로 올거같음가방은 도경이에게 아주 의미있는방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