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랬었는데 어제부로 또복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도경이가 너무 불쌍하게됨..
자기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동안 자기가 잘못한줄 알고
그동안 해영이를 밀어내고 다시 잡아보고..
그러면서 얼마나 괴로웠을까..
만약에 장회장 이 개 ㅅ끼의 장난질이였다는걸 알면 그 마음은
또 얼마나 괴로울까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남..ㅠㅠ
(박도경♥서해영) 영원히!
안그랬었는데 어제부로 또복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도경이가 너무 불쌍하게됨..
자기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동안 자기가 잘못한줄 알고
그동안 해영이를 밀어내고 다시 잡아보고..
그러면서 얼마나 괴로웠을까..
만약에 장회장 이 개 ㅅ끼의 장난질이였다는걸 알면 그 마음은
또 얼마나 괴로울까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남..ㅠㅠ
(박도경♥서해영) 영원히!
거기다 자기는 '죽는다'는 불안감 까지...
어제 오열씬은 대놓고 너무 불쌍하던데 해영이 "내가 열받아서 죽고 너는 평생 그 죄책감으로 불행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잖아 그거 듣고 역으로 그말 쏟아낸 해영이 그리 될거 생각하니 맘찢어져서 평생 그렇게 울어본적도 없는 남자가 질질짜는데 나도 눈물 콸콸
결국 상대에게 했던 잘못이 몇배로 커져서 자신에게 돌아올거라는게 제일 잔인하고 슬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