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서해영이 전해영처럼 결혼식 파토냈다고 생각해서,
게다가 내 남동생 결혼 깬 전해영이랑 이름이 같아서 구박했지
그뒤로는 서해영이 전해영과 같은 부류는 아니구나라는걸 파악한다음에
알게모르게 챙겨주기는 했지만 회사에서 대놓고 서해영이 전해영이랑 비교질당하고
놀림받는거 다봤지
서해영이 눈돌아가서 상사고 뭐고 전해영 들이박는것도 다보고 다들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내 남동생때문이래
내남동생도 짠해 죽겠는데 내남동생이 오해로 던진 돌에 피투성이가 된게 서해영이래
근데 그 짠한 애가 도경이 못잊어서 죽겠다고 그래
이사도라 입장에서는 초반에 서해영 구박한거랑 여러가지가 얼마나 미안하고 짠할까
그래서 결론은 이사도라랑 서해영 손잡고 허지야 퇴갤시켜라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내 남동생 결혼 깬 전해영이랑 이름이 같아서 구박했지
그뒤로는 서해영이 전해영과 같은 부류는 아니구나라는걸 파악한다음에
알게모르게 챙겨주기는 했지만 회사에서 대놓고 서해영이 전해영이랑 비교질당하고
놀림받는거 다봤지
서해영이 눈돌아가서 상사고 뭐고 전해영 들이박는것도 다보고 다들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내 남동생때문이래
내남동생도 짠해 죽겠는데 내남동생이 오해로 던진 돌에 피투성이가 된게 서해영이래
근데 그 짠한 애가 도경이 못잊어서 죽겠다고 그래
이사도라 입장에서는 초반에 서해영 구박한거랑 여러가지가 얼마나 미안하고 짠할까
그래서 결론은 이사도라랑 서해영 손잡고 허지야 퇴갤시켜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해영 사무실로 부르지도 않고 그자리에서 다 니가 시작한거라고 대놓고 말하고 사라짐. 반성하라고.. 주변 사람들 시선 하나도 신경 안써줬더라.. 아예 내놓은거지 이제.. 그만큼 서해영은 안쓰러우니 부재중전화 폭발.. ㅠㅠㅠ
자기 돌봐줄 여자는 서해영뿐이 없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는 걸까?
근데 난 그게 구박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뭐냐면 해영이가 결혼식 깬거에 대해서 자기 동생일이 생각이 나고 그러면서도 해영이가 잘하기를 바랬는데 전해영처럼 잘라버렸다고 하니 너무나 속상하고 분하고 억울한 심정에 그런거라고 생각함 그러면서도 좀더 잘 하기를 바라고 그러는 마음도 분명히 컸다고 생각함..
이사도라랑 서해영 독대장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도경이 마음을 누나라도 대신 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