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도경이가 했던 환시가 내가 늙어죽기직전 쓸쓸한 기분이라고 하는것과는 반대로.
해영이랑 엄청 지지고볶고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즐거우면서도 짠한 그런 환시. 이건 정말 늙어서 죽기 직전 행복했던 삶에 대한 환시인거지. 쓸쓸하지 않은.
왠지 그렇게 끝나지 않을까. 궁예... 해봄.
그간 도경이가 했던 환시가 내가 늙어죽기직전 쓸쓸한 기분이라고 하는것과는 반대로.
해영이랑 엄청 지지고볶고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즐거우면서도 짠한 그런 환시. 이건 정말 늙어서 죽기 직전 행복했던 삶에 대한 환시인거지. 쓸쓸하지 않은.
왠지 그렇게 끝나지 않을까. 궁예... 해봄.
아버지에게 보고 하듯. 그리고 떠나는사람의 마지막이 평생기억이듯 ... 거기서 혼자가 아니라 둘이 아버지 이야기 하며 같이누워있으면서...
아버지 회상했던것처럼 자기 아들이랑 얘기하는거 보여도 좋겠다. 이번엔 엄마 해영이도 같이 나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