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도경이 스스로
아..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고 자책을 할 순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도경이보고
나쁜새기 범죄자새기라고 할 순 없다는 거야
일부는,
도경이 나쁜목적으로 투자철회 시도한건 사실이지 않냐
이렇게도 말할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도경이가 하고자 했던 건 일어나지 않았고
결과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으니깐
그 시도 자체를 따지는 건 무의미한거지
아마도 도경이 스스로
아..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고 자책을 할 순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도경이보고
나쁜새기 범죄자새기라고 할 순 없다는 거야
일부는,
도경이 나쁜목적으로 투자철회 시도한건 사실이지 않냐
이렇게도 말할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도경이가 하고자 했던 건 일어나지 않았고
결과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으니깐
그 시도 자체를 따지는 건 무의미한거지
본인으로서 악의를 가졌고 행동했기에 도의적 책임은 있어도 남의 결혼을 깻다느니 하며 비난 받을 거리는 아님
결혼을 깬거 어디까지 한태진이지 박도경이 아님..
한태진의 선택이었던 거야....
그리고 투자금도 이미 박도경이 말하기전에 장회장은 다 빼놓은 상태였고 그날은 태진이 마지막으로 술값이나 계산하고 떨어지라고 부른거였지.... 도경이 재수가 없어도 넘없었다~ 하필 그 다트가 정중앙에 왜꽂히니?????
ㄴ해영이만날려고
다트- 큐피트 화살 같은 뭐 그런 메타포 아닐까??
나쁜맘먹었던 것&회장한테 말한것- 팩트 그렇지만 투자금 철회에 영향은? X (도경과 상관없이 빠진 투자금) 결국엔 도경이가 태진이 회사에 한짓은 아무것도 없는거지. 그냥 태진이가 오해하도록 장회장이 말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