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헐 그렇네
술을 먹어도 여전히 속은 답답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털지못하던 해영이가 그렇게라도 신호를 보낸건지도 나한테는 지금 그렇게라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아 나도 이해안됐었는데 본문이랑 윗댓보고 이해함
아 헐 그렇네
술을 먹어도 여전히 속은 답답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털지못하던 해영이가 그렇게라도 신호를 보낸건지도 나한테는 지금 그렇게라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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