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또망진창이라며 고삼더쿠 글 보고

나도 그랬는데 하다 댓글 보니까 고삼때 덕질의 끝을 본 애들이 

나혼자만이 아니구나 새삼 느낌 ㅋㅋ

그당시엔 또해가 없었을때리 다른 분야에서 덕질의 끝을 달리고 있었는데..ㅋㅋㅋㅋ

고삼 더쿠야 너무 자책하지말고 

고삼이 중요하긴하지만

다 사람 사는 일인데 보고싶은건 봐야 후회가 없징

특히 드라마는 같이 달려줄 사람있을때 달려야 재밌다 ㅠㅠ

오래된 드라마 이제서야 보고 달려줄 사람 공감해줄사람 없으면 ㄹㅇ 적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