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잔치 망쳐버리고 도경맘이 어린애처럼 울면서 도경이한테 얘기하는 씬에서.
도경맘같이 자기가 아이를 낳아도, 나이가 들어도 계속 아이같고 철없는 사람들 현실에도 있잖아. 그런 사람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어.
그런 철없는 엄마가 그래도 자식들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돈 벌어온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으면서도 짠하던지..
칠순잔치 망쳐버리고 도경맘이 어린애처럼 울면서 도경이한테 얘기하는 씬에서.
도경맘같이 자기가 아이를 낳아도, 나이가 들어도 계속 아이같고 철없는 사람들 현실에도 있잖아. 그런 사람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어.
그런 철없는 엄마가 그래도 자식들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돈 벌어온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으면서도 짠하던지..
인물소개보면 불쌍함. "쪽팔려서, 그래도 한 번 자식들 앞에 떵떵거리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이 영화 저 영화 판을 기웃거리던 와중, 돈 냄새 폴폴 나는 재력가의 눈짓을 받는다. 도경아, 엄마 대박난다, 기다려라."
첨으로 딱해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