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임팩트 쩔어
존나 더 갈데 없을 줄 알았는데ㄷㄷ
서해영 굴리는거 박수나올정도
사스가 롤러코스터
난 라디오씬 뜬금이고 그닥이었어서 별로;;; 연장의폐해
라디오씬에서의 교수의 대답 아니였으면 난 더 이상 볼 의미가 없었음... 그 대답때문에 서해영은 정말 잊은듯 도경을 무시하고 지나가고 .... 도경은 뒤돌아보는 그녀를 잡으러 갈것임.
서해영한테 진짜 슬픈씬인데 반대로 나름 밝게 풀어낸것 같아 시트콤처럼 일반인들은 웃더라 짠하면서 웃긴 그런거 - dc App
개빵터짐.. 아,, 저걸 저렇게 푸네,,, 저렇게 다 밝히고 다시 시작이네?? 했음,,,
온 세상에 다 까발릴 줄이야
/뒤통수 맞은 느낌이 좋았음 바닥기는 사람 한번 더 죽이는거 아무나 못할 짓
모든사람에게 한 방에 알렸고 무엇보다도 태진. 전해영. 해잉이가얼마나 도경을 사랑하는지 일수 있었던 장면인데
난 진짜 웃기면서도 짠해서 너무 좋았어 - dc App
연장의 폐혜는 아니고 작가가 해영이를 너무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게 만들어서 좀... 진짜 놀라울정도였음
ㅇㄱㄹㅇ 그 정도로 바닥까지 끌어내릴 줄은. 동창들한테 정도 알려지는 에피는 나올 거 같았는데. 해영이가 자기가 만든 거짓 속에 살지 못하게 몰아내는 느낌.
연애안해봤냐? 바닥 안찍으면다시 수면위로 못올라와 갈때까지가야 자신이 보이지. 근데 작가가 좀 심하긴하지. 서해영 이제 올라갈일만 남았다 불행하게 살 타입은 아니니
진심.. 저때 쪽팔림은 전적으로 보던 내 몫... 아 정말 챙피했다.. 여주가.. 그 순간에는.. 작가가 미웠음. 백짓장처럼 창백해진 해영이 얼굴 보면서 한없이 슬프기도 했지만.. 12회 보면서 너무 울었더니.. 진이 다 빠져버렸다.
이 사건으로 전해영이 떠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나생각해봄 남들의 시선 미움받는거 평생신경쓰는 아인데 회사사람들 다 알고 거기 머무를 용기 없음 전해영은 사라지는 게 특기 회사에서도 사라질 각
난 라디오씬 뜬금이고 그닥이었어서 별로;;; 연장의폐해
라디오씬에서의 교수의 대답 아니였으면 난 더 이상 볼 의미가 없었음... 그 대답때문에 서해영은 정말 잊은듯 도경을 무시하고 지나가고 .... 도경은 뒤돌아보는 그녀를 잡으러 갈것임.
서해영한테 진짜 슬픈씬인데 반대로 나름 밝게 풀어낸것 같아 시트콤처럼 일반인들은 웃더라 짠하면서 웃긴 그런거 - dc App
개빵터짐.. 아,, 저걸 저렇게 푸네,,, 저렇게 다 밝히고 다시 시작이네?? 했음,,,
온 세상에 다 까발릴 줄이야
/뒤통수 맞은 느낌이 좋았음 바닥기는 사람 한번 더 죽이는거 아무나 못할 짓
모든사람에게 한 방에 알렸고 무엇보다도 태진. 전해영. 해잉이가얼마나 도경을 사랑하는지 일수 있었던 장면인데
난 진짜 웃기면서도 짠해서 너무 좋았어 - dc App
연장의 폐혜는 아니고 작가가 해영이를 너무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게 만들어서 좀... 진짜 놀라울정도였음
ㅇㄱㄹㅇ 그 정도로 바닥까지 끌어내릴 줄은. 동창들한테 정도 알려지는 에피는 나올 거 같았는데. 해영이가 자기가 만든 거짓 속에 살지 못하게 몰아내는 느낌.
연애안해봤냐? 바닥 안찍으면다시 수면위로 못올라와 갈때까지가야 자신이 보이지. 근데 작가가 좀 심하긴하지. 서해영 이제 올라갈일만 남았다 불행하게 살 타입은 아니니
진심.. 저때 쪽팔림은 전적으로 보던 내 몫... 아 정말 챙피했다.. 여주가.. 그 순간에는.. 작가가 미웠음. 백짓장처럼 창백해진 해영이 얼굴 보면서 한없이 슬프기도 했지만.. 12회 보면서 너무 울었더니.. 진이 다 빠져버렸다.
이 사건으로 전해영이 떠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나생각해봄 남들의 시선 미움받는거 평생신경쓰는 아인데 회사사람들 다 알고 거기 머무를 용기 없음 전해영은 사라지는 게 특기 회사에서도 사라질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