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울고불고 할정도로 장회장이 뭔짓을 하는걸로 시작되잖아
집주인 아들이 뜬금없이 집사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장회장 꼼수로 도경이 집이 장회장한테 넘어가서
도경이가 쫒겨남
1층은 자세히 못봤는데 수경이가 오해영 얘기할때 거기가 1층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그때 집주인 아들이 도경이가 그 집을 사고싶어했던걸 알고 있었고 자기아빠가 장회장한테 넘어가서 도경이를 쫒아낸걸 미안해함
빈 창고방이라도 도경이에게 팔려고 찾아감
그후 도경이 창고방을 작업실로 만듦
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진상이가 창고방 들어올때 차원의 문으로 들어오네ㅋㅋ
남의집이면 그쪽문은 못쓰겠지 궁예실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