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으면 한태진, 서해영 잘 살았을거라는 글 많았었는데


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어도 한태진은 망하는 거였고

그럼 파혼도 그대로였을거


물론 도경이의 도의적 책임이나 도경이 스스로가 느끼는 죄책감은 여전한 건 맞음

하지만 애초에 이미 결과는 다 나왔있었는데 타이밍 고자 도경이가 뒤집어써줬을 뿐


가끔 글에 보면 착각하는 몇몇이 있던데

장회장이 투자 빼려고 할 때 도경이가 부탁한게 아님

투자금 이미 회수했는데 한태진이 그걸 몰랐던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