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으면 한태진, 서해영 잘 살았을거라는 글 많았었는데
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어도 한태진은 망하는 거였고
그럼 파혼도 그대로였을거
물론 도경이의 도의적 책임이나 도경이 스스로가 느끼는 죄책감은 여전한 건 맞음
하지만 애초에 이미 결과는 다 나왔있었는데 타이밍 고자 도경이가 뒤집어써줬을 뿐
가끔 글에 보면 착각하는 몇몇이 있던데
장회장이 투자 빼려고 할 때 도경이가 부탁한게 아님
투자금 이미 회수했는데 한태진이 그걸 몰랐던 것 뿐
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으면 한태진, 서해영 잘 살았을거라는 글 많았었는데
애초에 도경이 아니었어도 한태진은 망하는 거였고
그럼 파혼도 그대로였을거
물론 도경이의 도의적 책임이나 도경이 스스로가 느끼는 죄책감은 여전한 건 맞음
하지만 애초에 이미 결과는 다 나왔있었는데 타이밍 고자 도경이가 뒤집어써줬을 뿐
가끔 글에 보면 착각하는 몇몇이 있던데
장회장이 투자 빼려고 할 때 도경이가 부탁한게 아님
투자금 이미 회수했는데 한태진이 그걸 몰랐던 것 뿐
버로우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도경이가 끼어들지 않았더라면 해영이는 혼자 마냥 힘들어하다가 태진이가 오면 다시 받아줬겠지. 감정의 밑바닥까지 칠 일은 없었겠지만. 그렇게 다시 한태진이랑 이어져서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 연애를 다시 했을거 같음.
도경이 없었으면 한태진 망하고 밥드립 헤어지고 행이 멘탈 털리고 아무도 위로해줄 사람 없이 탈탈탈 털리다가 말라죽어갈때쯤 한태진 출소해서 밥먹자 하고 행이 와장창 무너짐. 도경이가 있어서 그나마 한태진 재회에서 큰 타격이 없었던거지 그동안 누굴 다시 사랑하고 기대고 이런 마음도 없이 자기버린남자 다시 만났으면 억장 무너졌음
투자 빼려고 할때 부탁했냐 투자빼고 부탁했냐는 별로 논점이 아닌데.. 도경이가 어쨋거나 그런 사주를 했다는게 포인트라 별로 달라지는건 없는듯함
ㄴ투자를 빼려고 할 때 부탁했으면 도경이의 부탁이 결과에 단 1%라도 영향을 줬을지 있지만 이미 투자를 뺀후이면 결과에 단 0.01%도 영향을 안줬으니 차이가 있지. 글에도 썼지만 도경이가 느끼는 양심적 죄책감은 달라지지 않지만 한태진이 망한거랑 파혼에는 도경이 책임이 전혀 없어지는 거라는 얘기다
어쨌든 잘알지도 못하면서 투자금 빼달라고 하고 지가 망하게 한(걸로 알고 있는) 사람 여자까지 뺏어놓고는 차로 뒤에서 쳐박은 도경이 인성이 변하는건 아닌데 ㅋㅋㅋㅋ?
ㄴ 너 어제거 않봤구나 장회장이 대사로 쳤는데 도경 지가 뭐라한다고 투자금 빼고 넣고하는 사람아니라고 본인이 말함
ㄴㄴ 난독임? 어쨌든 도경이 입장에선 아직 지가 망하게한걸로 알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