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사건을 비유해보자면
어떤 건물이 거의 완공되가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업자가 가만히 보니까 얼마전 도난당한 자재들로 지어져있는것 같은거야
고민끝에 공사장 들어가서 망치로 한대 후렸더니 건물이그만 무너지고만거지
근데 무너지고 난 건물 철근같은거 잘보고나니까 자기가 도난당했던게 아님
사업자는 시발좆됐다 하면서 건물주한태 열심히 매맞는데
알고보니 부실공사여서 오늘 내일 하던 건물이었고
사업자가 망치로 한대치러 공사장 들어갈때
건축가는 그거 보고도 나가라고 안하고 내버려둔거였음
마치 사업자가 건물을 붕괴시킨것처럼 보이게하려고
.. 응 맞아 개소리야
어떤 건물이 거의 완공되가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업자가 가만히 보니까 얼마전 도난당한 자재들로 지어져있는것 같은거야
고민끝에 공사장 들어가서 망치로 한대 후렸더니 건물이그만 무너지고만거지
근데 무너지고 난 건물 철근같은거 잘보고나니까 자기가 도난당했던게 아님
사업자는 시발좆됐다 하면서 건물주한태 열심히 매맞는데
알고보니 부실공사여서 오늘 내일 하던 건물이었고
사업자가 망치로 한대치러 공사장 들어갈때
건축가는 그거 보고도 나가라고 안하고 내버려둔거였음
마치 사업자가 건물을 붕괴시킨것처럼 보이게하려고
.. 응 맞아 개소리야
이미 준공된 건물이었음.. 장회장이 투자금 뺀 후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