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는 폭포수 눈물 쏟으며 불행하라 저주하고

해영이 떠난 창고에 쪼그려앉아 그 말 듣고 질질짜는 도경이 자꾸 생각나

ost도 못듣겠음 눈물나고 우울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