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회장이 도경이 엄마의 남친이라고해도 전해영의 아빠이고 다른딸한테 대하는것만 봐도
혈육에 대해서 완전히 무시하기보단 하고싶은거 할수있게만 해주면 옆에서 잘 거둬주는 스탈일것같은데
그럼 전해영 파혼한거 장회장 알고있었고 그상황에서 도경이 와서 장회장이 전해영의 아빠인줄 모르고
전해영이 재혼한다고 생각했던 결혼을 못하게 하기위해 결혼할 사람을 망하게 해준다?
이건 100퍼 장회장이 설계한거일수밖에 없고 이미 나왔지만
도경이한테 골탕먹일 생각했던게 전해영이랑 연관이 있고 도경이엄마랑 만나는것에 대하여 별 감정이 없이 만난게 아닐까?
그냥 하자있는 기업이라 투자금 뺀거. 그게 다야.
그냥 뺐으면 뺀건데 왜 도경이한테 씌우냐는거지
그냥 술값만 덤탱이 씌우려했는데 도경이가 타이밍나쁘게 걸려들어온거지
전해영이랑 도경이 관계는 그때 도경이 엄마라 마주쳐서 안거고.. 장회장이 재혼을 5번을 했는데 그 자식들까지 어케 다 신경쓰겠음? 다 잠깐잠깐 살다 헤어진 전처 자식들인데.. 어제 자기 딸한테 하는 대사에도 나왔잖음? 들락날락하는 사람들 신경쓰지 마라.. 재혼했던 전처들이나 그 자식들한테 그닥 정 없어보임
장회장은 전해영한테 별 관심 없음 도경이 엄마랑 결혼하니까 이제 얼굴보지 말자고 못박기까지 하잖아
걍 내 핏줄이 최고인 거야. 전해영은 남 비위 잘 맞춰주는 스탈이라 자기 딸이 좀 괜찮게 생각하니까 그런 거고. 도경모랑 결혼하게 돼서 불편하니 이제 만나지 말자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