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코물 보면 달달하니 나도 연애하고 싶단 생각 드는데 또오해영은 11, 12화처럼 포풍 짠내나는 부분은 물론이고 달달한거 봐도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나만 이러냐? 달달하고 애틋한거 보면 존나 좋은데 그때 감정 확 불붓고 드라마 끄면 리얼 현자타임 옴.  현실에서 저런 연애 하기 힘들거니와 드라마로 엑기스로 보고 즐기면 존나 충족된 느낌 든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