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그냥 껍데기야!상담 아재가 한말이 이번주 주제인듯..
이번 주를 통해 도경이도 서해영도 다시 태어나는거다.
돈 돈하는 엄마가 싫은거지 돈없는 엄마가 싫었던게 아니라던 도경의 절규와 전해영에게 실망하는 눈빛, 답답한 자신의 틀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나 서해영에게 가는 거다.
서해영 역시 전해영에게 맞짱뜸서 과거의 지질함서 벗어나고, 바닥까지 내동댕이 쳐지면서 자신이 주변에서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깨닫는거지.
이제 또다른 반대세력은 있겠지만 둘은 더 단단하고 애절해질듯 달달한게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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