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야줌마랑 결혼생각하면서 만나고 있는거 아니었음??근데 태진이한테 박도경 부탁때문에 투자금 뺏다고 구라를 친거면자기 친아들은 아니지만 아들이 될수도 있는애 ㅈ되보라고하는거 같은데??뭐 장회장이 지 친딸 말고는 잘해주는 사람 없지만서도굳이 그렇게 ㅈ되보라고 할꺼까진 없는거 같아서맨날 지 만날때 표정이 구려서 안좋게 보고 있ㅇ서 그런건가
능구렁이색기지뭐 친아들도아닌데
그땐 ㅈ되보라고 한거라기 보다 약점을 잡은거지 아무것고 해주는거 없으면서 상대가 신세졌다고 생각하게 하는거
약점이라고 할꺼면 태진이한테 도경이가 부탁했다고 말까진 안해도 되지. 그냥 태진이한테 니네 이상해서 뺏다고 말하면 되고. 도경이한테는 니 부탁으로 뺏다고 하면 되는데 태진이한테 굳이 그렇게 말한게...흠
자기능력과시 양아들 될지모르니까 인심도쓸겸 부탁도 들어준척한거지 진짜는 아니지만
나도 태진이한테 굳이 그렇게 말했어야 했나 싶긴 함 워낙 능구렁이같은 영감탱이니 속으로 생각하는게 있으려나
원래쓰레기같은사람정도
어짜피 투자금 뺄거였는데 겸사겸사 생색낸거지 뭐 그리고 장회장도 악인은 아니라고 봄 자기 돈 사기치는거 걸렸는데 투자금 빼는거 당연한거고 자기 친딸하고 머리채잡고 싸우는데 당연히 자기딸 편을 들어줘야지 새마누라 편을 들면 말이 안되는거지
도경이이야기론..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이니까..
그냥 돈 밖에 모르쇠 능구렁이 영감탱이
약점 잡으려고 한거지ㅋㅋ 단순하게만 봐도 얘기안하고 태진이한텐 술 얻어먹고 도경이한텐 밥 얻어먹었잖아ㅋㅋㅋ만약에 지가 뺐다~ 하면 걍 상황 끝이지만 도경이 때문에 뺐다고하면 만에 하나 도경맘이나 도경이가 돈을 노린다던지 하는 상황에서 카드로 쓸 수 있으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