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깨진 후에 서해영 베개로 몇 번 두들겼지만 밖에선 무조건 서해영 편 

서른둘 먹은 딸내미 김치죽 해주면서 다독여주고 서해영이 와서 미안하다고 안기니까 엄마가 미안하다면서 절대 서해영 탓 안 함.......

마음 접으라고 모진 소리 해도 서해영이 그게 안 된다 한마디 하니까 마음 아파서 들숨 쉬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