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들었을때

흙해영은 존나 내가 저 사람 상처를 후볐구나 싶기도 하고
우주에서 혼자 동떨어진거 같은 그런 기분에서 동질감?을 느끼고
위로받은 기분이기도 하고

근데 도경이가 원흉인거 알게 되면 어떡하냐.
보면서 조마조마 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