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들마들은 볼때 남녀주 딴 사람이랑 붙으면 좀 그렇고 언제 붙나 전전긍긍했는데 이 드라마는 과거 딴 사람이랑 붙어있는것도 남주여주 행복한 모습나오면 괜히 내가 힐링되고 뿌듯하고 그렇네 남녀주가 둘다 너무 짠내라 그런가..
물론 남여주 둘이서 꽁냥댈때가 젤 이쁘고 ㅋㅋㅋ 오늘 방범창 달아주고 짜장면 능청스레 먹고 신발놔주는거며 ㅋㅋㅋㅋㅋ 낼 달려와 안기는 씬은 더 기대된다 아 진짜 오랜만에 너무 예쁜드라마봐서 좋다 ㅋㅋㅋㅋㅋ
두시간씩 해야 체감 한시간일듯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