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이 조용하고 색깔없는애라고 할때 좀 속상했다
저렇게 당찬애가 학창시절때 존재감 없어진게
옆에서 자존감 다 깍아먹은거잖아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동창 !!!! 아오 아직도 화나네
순진하게 진짜 한표 찍어줬구나 했는데 서해영이 본인 찍은거였어ㅠㅠㅠㅠㅠ 못된놈 왜그랬나 진짜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도경이가 결혼식날 차였다고하면서 위로해주는데 서해영에게는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였을거같아ㅠㅠ
유일하게 자신의 아픔을 말한 사람이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갖고 있고 괜찮지않은 일 맞다고 해주면서 그치만 일어날 수 있다고 그렇게 말해주는게 얼마나 위로 됐을까ㅠㅠㅠㅠ
근데 박도경 니가 그런거잔하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의식의흐름쩐다 마무리가 안되네 ㅋㅋㅋㅋㅋ
빨리 내일 11시가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