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는거 같지 않아?
우연히 본인들이 들었든 동네 아줌마피셜로 들었든
해영이 우는 모습을 봤든간에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는거 같은?
해영이가 나사빠진것처럼 굴고 있는게
다른 사람한테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씩씩한 척 하느라 그러는거 알고
집에서마저도 그런 척 하느라 애쓴다 싶어서
혼자 있으면 애가 좀 편해질까, 독립시킨거 같은 느낌..
우연히 본인들이 들었든 동네 아줌마피셜로 들었든
해영이 우는 모습을 봤든간에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는거 같은?
해영이가 나사빠진것처럼 굴고 있는게
다른 사람한테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씩씩한 척 하느라 그러는거 알고
집에서마저도 그런 척 하느라 애쓴다 싶어서
혼자 있으면 애가 좀 편해질까, 독립시킨거 같은 느낌..
그러기엔 내쫓을때 진짜 죽이고싶어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
음 모르는거같은데 그냥 내딸이 안되보이는거같은? ㅜㅜㅜㅜ 서해영엄마 우는데 눈물나더라ㅜㅠㅠㅠㅠㅠㅠ
걍 옆에있을땐 저게 내딸인가 웬수인가 싶다가도 막상 나가서 고생하면 또 안쓰러워지는 그런 엄마마음같은데 아는거같진않음ㅋㅋㅋㅋ
아직은 모르는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