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의 경우

"마음의 벽"을 넘는 수준이 아니라 날아가는 장면을 통해서 ,

이리저리 재면서 '넘을까 말까'이런 고민중에 결국 걍 본능에 이끌려서 마음이 날아가고

 

서해영의 경우

처음본 사이인데도 10년지기한테도 말 못한 얘기를 했잖아 그거보고 피디친구가 본능적으로 " 비빌 언덕"을 찾았다고 말할때 서해영도 본능적으로 이사람이구나 라는 걸깨달았겠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