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해영 상처받는 표정이라 나도 괜히 덩달아 맴찢이었는데 오늘 마지막에 도경이가 벽 낑낑대면서 가릴땐 괜히 더 귀여워보이고 짜식- 부끄러워하기는 이런 느낌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