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서해영의 허당끼 때문 ㅠㅠ 그넘의 허당끼때문에물가에내논 아이같아서 자꾸 챙겨주게되고 신경쓰게됨첨엔 결혼깬 죄책감이었지만어느순간부터 보호자모드로 전환한지 오래 ㅋㅋㅋ 똥방귀소리는 소리예술 하는 입장에선 아무렇지도 안았을듯 ㅋㅋㅋ
물가에 내놓은 애 같다는 표현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