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부모사랑 받아본 기억이 없고 부모들의 잦은 재혼에 이 집 저 집 끌려다니면서 눈칫밥많이 먹음 그래서 자기포장을 하게되고 좋은 사람인냥 자기감정을 상냥함과 웃음으로 숨김. 이건 궁예인데 학창시절때 전해영 부모의 잦은 재혼이 고딩친구들 귓속에 들어 갔고 친구라 생각했던 애들이 뒷담을 까거나 서해영 엄마가 온거랑 비교해서 말한듯 예를 들면  예쁘고 잘나면 뭐하냐 부모사랑 못 받은거 아니냐 그런거 보면 서해영이 더 낫다 이런식? 그리고 도경이랑 만날때도 자기 본모습 드러낸적 없었을 듯 그게 도경이는 짠하다라는 동정식으로 얘기했고 또 불편하다 했을지도 도경엄마가 사랑이 아니라 동정이다 지랄한듯? 거기에 멘붕해서 도망

서해영-전해영하고 하도 비교당해서 전해영한테만 쪼그라들뿐 당당함 할말다함 기안죽음 자존감 높음 상대방 신경 안쓰고 말하고싶으면 끝까지말하고 울고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음 사과할 때 사과하고 화날때 화냄 한번도 안 숨김 유독 도경이랑 붙으면 밑바닥까지 다 까는데도 자기표현을 멈추지않음 꾸미거나 숨기지않고 다 드러내니까 도경이도 자길 다 드러냄 편함 이게 다르다고 생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