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입장도 궁금하다
옆방여자가 자기좀 좋아해달라고 혼잣말로 고백하고
문자하니까 쪼로록 멍뭉이처럼 달려오고
밀당이고 없이 당당당당기고 좋아하는거 숨기지도못하는데
그런 서해영 볼때 도경이 심경 궁금함
커엽다는듯이 미소를 짓지도않고 하도 츤츤거리지만 하여튼 확실히 알잖아 지 좋아하는거 ㅋㅋㅋㅋㅋ
평생을 그렇게 살았을라나...존잘인생 넘나 궁금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