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도 빡치긴하는데 다른쪽에선 좀 불쌍하더라 오늘 술마시고싶다고 말하는씬보면서 짜증나면서도 좀 짠했음항상 스포트라이트받고 주변에 자기 따르는 사람들도 많은데 막상 자기가 의지하고 속내말할수있는사람은 없다는 점이 좀 불쌍?했음
모두에게 완벽해보여야한다는 강박감때문에 자기 힘든 내색을 못했었고 지금도 그런듯
ㅠㅠㅠ ㄹㅇ 고작 얘기라도 꺼낼 수 있는게 서해영..
전해영도 ㄹㅇ생계형 쌍년이라 짠함
친구가 없어ㅠ
생계형 쌍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자기가 막말하는 서해영한테 술마시자고 하고 그러는건 어이 없음.
맞아 그런부분에선 불쌍하긴했음. 겉은 화려해도 속털어놓을 진짜 친구 하나 없다는것도
근데 서해영이한테 그렇게 ㅆㄴ처럼 굴질 말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