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해영(서)이와 도경이의 로맨스와 그 설레임도 한목하지만

인물들이 뻔하지 않고 입체적이고 다면적이고 장 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다는 점 

우리 해영이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도경이의 행동과 말 한마디에 설레이는 해영이의 마음이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든다는점



또 초반에 많은 사람들이 전해영이 편하게 그냥 나쁜여자이길 바랬지만

난 솔직히 전해영이 상처를 가지고 있고 시청자들이 연민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라서 더 좋은거 같아


물론 전이 서에게 빙썅짓한거는 짜증나지만 사실 그것은 전해영의 일 부분이고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고 있지만 전해영의 콤플렉스는 서해영과 크게 연관 있을테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해영이 자기 자신에 대해 인식이 발전하고 좀 더 자기 자신을 관대하게 바라보는데 또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이라서

전해영을 통해 서해영 스스로가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난 기대하고 있음


전해영과 서해영이 인간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스스로의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은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만약 서해영과 전해영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날이 오고, 그 날이 온다는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스로의 콤플렉스, 자기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면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바라보게 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힐링 할 수 있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해영이가 해영이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다른 해영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도 멋진 일이 될 것 같음

그냥 나의 개인적인 의견임 글고 서해영이 전해영 처음 볼때 해영이 화이팅! 외치고 전해영이 그걸 듯고 힘내는 장면이

후에 두사람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좀 생기고 ㅋㅋ


그나저나 도경이 엄마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좀 많이 혼나고 폭망했으면 좋겠다 수경이한테 혼나는거 보니 좀 좋긴 했다만 더 많이 혼났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