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과묵하고 말 없고
수줍음?도 타기도 하는데 뻔뻔힐 땐 또 뻔뻔하구
화 잘내고 자기 분야엔 완벽주의
근데 여자한텐 간도 빼줄 듯 잘하고
자기가 망친 여자한테 티 안 내고 잘해주는데
그게 또 수줍은 듯 몰래 잘해주니까 더 설렌다

에릭이 도경이 역할을 진짜 200% 소화 잘 시키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