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1화 직장상사랑 콩트하는듯한 장면 꽤 길게나오고
저 왤케미워하냐 하니까 뷔페 기대했어 라면 4개먹어봤어?하는 장면들
졸라 뜬금없이 웃기려고 넣은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 엮여있었음 그게 남주 누나였. 소오름

그리고 뷔페 기대했어 그장면 다시보면 졸라짠하다ㅜㅜ
결혼파토내고 쿨한척하는 여직원 심지어 이름도 같은 오해영 보면서
동생 생각나서 안타까워서 더 못되게 괴롭혔을거 이해도가고ㅜㅠㅠ

하여튼 복습하면할수록 연출력 대본력 쩐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