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모 때문인지 복수인지 어쩐지 그래서 결혼식 당일에 떠났잖아
그리고 sns올리고 그렇게 다한 다음에
다시 되돌아와서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언니랑 같이 일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시전....
계속 드라마가 나와야 알겠지만
오늘까지만 봐도 그냥 철판깔고 되돌아온 걸로 밖에 안보이고
복수였으면 도경 앞에서 울고웃진 않았을거 같은데
내가 막 지독한 사랑은 못해봐서 그런지
전해영의 사랑은 끝까지 이해못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