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모 때문인지 복수인지 어쩐지 그래서 결혼식 당일에 떠났잖아 그리고 sns올리고 그렇게 다한 다음에 다시 되돌아와서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언니랑 같이 일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시전.... 계속 드라마가 나와야 알겠지만 오늘까지만 봐도 그냥 철판깔고 되돌아온 걸로 밖에 안보이고 복수였으면 도경 앞에서 울고웃진 않았을거 같은데 내가 막 지독한 사랑은 못해봐서 그런지 전해영의 사랑은 끝까지 이해못할거같음...
댓글 6
모두 입장차이라는게 있으니깐
익명(182.219)2016-05-18 01:29
막상 떠나보니 못 살겠나보지 뭐...
익명(110.70)2016-05-18 01:31
난 도경이한테 미련있어서 온건 사랑했으니까 그렇다 친다해도 수경이한테 언니언니 하면서 웃는게 소름끼쳐
익명(223.62)2016-05-18 01:32
그러게 왜 돌아왔을까 이제와서 뭐 어쩌자고 그때도 안말한걸 이제와서 밝히려고?? 쿨하게 떠나놓고 왜 온거야 진짜
익명(124.199)2016-05-18 01:32
ㄹㅇ
익명(221.141)2016-05-18 01:35
전해영이 길거리에서 옛날 추억하다가 과호흡으로 쓰러질 정도면 이해가 됨. 잊을 수 없을 만큼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 머릿 속에 자기가 몹쓸 나쁜× 이라고 각인돼있다는게 몸이 견뎌내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거임. 특히나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받을 만큼 애정결핍이 심했으니까 정신적 결벽증이 발현된거지. 에효ㅠㅠ
모두 입장차이라는게 있으니깐
막상 떠나보니 못 살겠나보지 뭐...
난 도경이한테 미련있어서 온건 사랑했으니까 그렇다 친다해도 수경이한테 언니언니 하면서 웃는게 소름끼쳐
그러게 왜 돌아왔을까 이제와서 뭐 어쩌자고 그때도 안말한걸 이제와서 밝히려고?? 쿨하게 떠나놓고 왜 온거야 진짜
ㄹㅇ
전해영이 길거리에서 옛날 추억하다가 과호흡으로 쓰러질 정도면 이해가 됨. 잊을 수 없을 만큼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 머릿 속에 자기가 몹쓸 나쁜× 이라고 각인돼있다는게 몸이 견뎌내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거임. 특히나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받을 만큼 애정결핍이 심했으니까 정신적 결벽증이 발현된거지. 에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