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뭐가 앞이고 뒤인지 몰라.결혼을 파토를 냈으면 서울 왔을때 제일 먼저 도경이 집으로 찾아와서 사과를 했어야 해.그런데 마라톤을 했지.참 대단하신 분이야.사과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관리 하시는 분..
용기를 가질 시간이 필요했던듯 그 순간에 오해영이 오해영한테 힘내라고 말했고
맘다잡고온거잖음 포기하려할때 응원소리도 들렸고 스토리를 좀 따라가렴
닉달았으면 생각좀하시고 말을... ㅋ.ㅋ;
비츄
아.. 전화로 보고 싶다 하셨죠. 전화로 보고 싶다가 아니라 사과를 먼저 해였야 했어요. 스토리 따라 가고 있습니다.
님의 헛소리에 추천드립니다
이기적유전자 힘내~ 아자아자!
전해영은 그냥 다른 사람 감정에 대한 배려같은건 중요하지 않지. 서해영을 대할때는 물론이거니와 자기가 가장 사랑했다는 남자에게 가장 잔인한 이별을 선물해놓고 돌아올때도 도경이의 입장은 그닥 고려 대상이 아니야
이해심이 부족하시네
그러고 보니 발신제한으로 전화질했었네. 도저히 이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