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다 헤어진 경우라면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말..

난 사귀던 남자가 구 여친과 결혼한다는 소식 듣고 마지막 만남에서 이얘기 저얘기 하가 마지막에

잘가, 가다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함 그냥 내가 사랑했던 그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니 없어졌음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