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다 헤어진 경우라면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말..난 사귀던 남자가 구 여친과 결혼한다는 소식 듣고 마지막 만남에서 이얘기 저얘기 하가 마지막에 잘가, 가다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함 그냥 내가 사랑했던 그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니 없어졌음 하는 마음
셀털이라고 욕먹어. . .
그 말 자체가 감정이 다분히 드러나는 말이라고 생각해. 도경이 어떤 감정이든 아직 전해영하테 감정은 남아 있다는거.. 정말 전해영 잊고 아오안이었다면 절대 저런 말 못하지
정말 사랑했고 헤어지고 길게 힘들면 또 뭔가 확실한 결론이 안난 응어리 진 느낌일때는 걔가 평생 내 눈에 안 띄거나 좀더 격해지면 불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
환멸이지. 차라리 그때 죽지 그랬니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