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썰을 푸는거지만..


지금 미친듯이 달달하고 화끈거리고 그렇잖아??


나중에 사실알고나서 진짜 남주가 자살 직전까지 갈정도로 속이 찢겨 발겨지지 않을까??


그게 나름의 복수극이 되지 않겠음??


그런 남주를 보며 서해영이 못견디고 받아주지 않을까 예상해봄 


그걸 캐치해서 전해영이 이용할듯 하고..


서해영이 보통 무너진게 아니잖아 전날 파토난걸로...


근데 그게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의 작품이다?


나중에 가서는 눈물바다 예약할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설이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