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썰을 푸는거지만..
지금 미친듯이 달달하고 화끈거리고 그렇잖아??
나중에 사실알고나서 진짜 남주가 자살 직전까지 갈정도로 속이 찢겨 발겨지지 않을까??
그게 나름의 복수극이 되지 않겠음??
그런 남주를 보며 서해영이 못견디고 받아주지 않을까 예상해봄
그걸 캐치해서 전해영이 이용할듯 하고..
서해영이 보통 무너진게 아니잖아 전날 파토난걸로...
근데 그게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의 작품이다?
나중에 가서는 눈물바다 예약할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설이지만 ㅋ
솔직히후반에 그러라고 지금 도경이마음주는 상황만들어가고있긴한데 앞으로 보면알겠지뭐
둘다 엄청 아파할텐데 그게 벌써 너무 속쓰려ㅠㅠ둘이 알콩달콩한게 마냥 기쁘지만은 않달까 한쪽구석이 불안하달까ㅜㅜ
ㄴ 진ㅉㅏ 내가그래서 도경이왜그런거지 하는 생각
나도 둘이 한없이 끝없이 달달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이..ㅠㅠ 그것이 로코를 보는 빅잼이기도 하지만.. 나중에 눈물바다 한가운데 예약이요 ㅠㅠ
서해영 완전 무너질거같아서 무섭다ㅠㅠ벌써부터 안쓰럽고
갠적으론 해영이가 알기전에 도경이가 먼저 본인입으로 말했으면 ㅠㅠ
서해영 진짜 결혼전날 차인거에 멘붕와서 술없이는 못산다는데 나중에 그게 도경이한짓인걸 알면.. 근데 그걸 모른척 다듣고 있었고 위하는척 위로하고 도와주고 밀어내고 별짓 다했는데... 와.. 생각하다보니 끔찍하다 진짜.. 서해영 어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