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애정결핍 + 열등감 있는 사람 주변에 있으면 ㅈㄴ 피곤한데...

연 겨우겨우 끊어도 동선 일부러 짜는건지 계속 마주치게 되고... 어쩌다 마주치면 이번 화처럼 막 손까지 잡아대면서 인사해대고 사람 괜히 미안해지게 하고...

어떻게 보면 도경 엄마가 결혼 깬게 이해됨... 애정결핍 저 정도면 나중에 소홀해지면 뭔 짓을 할지 모름

전해영 볼때마다 이런 사람들 생각나서 괜히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