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말고 성격이 ㅎ
어제 보니
둘다 말없고 무뚝뚝한데
내여자에겐 다정하고 약함 ㅎㅎ
엄마와 딸이 남자취향이 같은건가
아님 딸이 아빠닮은 남자를 만난건가 ㅎ

만나자마자 속부터 깔수 있었던것도 어쩌면 아빠닮은 남자란걸 본능적으로 느껴서 일지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