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전해영이 서해영보다 대접받고 지냈으니까, '저 앤 나보다 밑이야'라는 게 전해영한테 당연한 거 아닐까. 자기보다 급이 아래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렇게 자기 자리 만들고 유지하려고 노력했을테니까?
익명(58.87)2016-05-18 10:57
당장 회사에서만해도 서해영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던 남직원들이 막 친한척 하면서 전해영이랑 술자리 만들어보라고 하잖아. 고딩때라고 그런애들 없었겠어. 십년이상 다른여자들에 비해 대우를 받으면서 살다보면 어느새 그게 당연하다고 자기가 다른 여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게 될수도 있겠지. - 바람직한 사고방식은 절대 아니지만 말야.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냐
본인 입으로 고등학교때도 그랬었다잖아.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학창시절부터 전해영이 서해영보다 대접받고 지냈으니까, '저 앤 나보다 밑이야'라는 게 전해영한테 당연한 거 아닐까. 자기보다 급이 아래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렇게 자기 자리 만들고 유지하려고 노력했을테니까?
당장 회사에서만해도 서해영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던 남직원들이 막 친한척 하면서 전해영이랑 술자리 만들어보라고 하잖아. 고딩때라고 그런애들 없었겠어. 십년이상 다른여자들에 비해 대우를 받으면서 살다보면 어느새 그게 당연하다고 자기가 다른 여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게 될수도 있겠지. - 바람직한 사고방식은 절대 아니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