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해영이 울때 나도 같이 서러워서 울었다..작가님하. . 어찌 그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음향에..색감에.. 대사에...연출에... 연기에..배우에..이 드라마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구나...ㅠㅠㅠ
ㄹㅇ 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토랑에 혼자 앉아있을때부터 울컥 ㅠㅠㅠ
완소들마